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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 동향] 4월 4주, 날아오른 '라그나로크R'… 업데이트 효과 누린 '구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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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4월 24일 국내 구글플레이 게임부문 최고매출 순위 갈무리

 

4월 24일 오전 국내 구글플레이 게임부문 최고매출 순위로 보는 4월 4주 모바일게임 시장 동향은 'TOP4 진입한 라그나로크R'과 '업데이트 효과 누린 구작'으로 요약할 수 있다.

 

4월 4주 차트 최정상에는 지난 해 12월 출시된 리니지2레볼루션이 단 한 차례도 정상을 내주지 않은 채 굳건히 버티고 있다.

 

이번 주 톱 4에는 새로운 얼굴이 등장했다. 그라비티의 RPG(역할수행게임) '라그나로크R'이 그 주인공. 원작 온라인게임 '라그나로크'의 IP(지식재산권)을 활용한 이 게임은 출시 열흘만에 4위를 달성했다.

 

또 지난 주에 이어 5위는 야구매니지먼트게임 '프로야구H2'가 자리잡았다.
 

 


이번 주는 신작 보다는 구작들의 업데이트로 인한 순위 변동이 활발히 나타났다.

 

4월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 '파이널블레이드'가 지난 주 대비 일곱 계단 상승한 16위에 올랐다. 지난 주 32위에 위치했던 '데스티니차일드'는 최근 실시한 업데이트의 영향으로 지난 주 보다 13계단 오른 19위에 진입했다.

 

최근 콘텐츠 부족과 이용자 수 감소로 부진을 면치 못했던 '포켓몬고'가 소폭 상승하며 23위를 기록했다.

 

아울러 업데이트로 신규 콘텐츠를 추가한 '해전1942'와 '갓오브하이스쿨 with 네이버'가 각각 28위와 30위에 오르며 차트에 재진입했다.

 

한편 4월 4주 모바일게임 시장에는 넷마블게임즈의 MOBA게임 '펜타스톰(26일)'을 비롯해 넵튠의 야구매니지먼트게임 '레전드라인업(28일)', 네오위즈의 RPG '브라운더스트(24일)'와 '노블레스(27일)', 게임빌의 RPG '워오브크라운(26일)' 등 5종이 출시될 전망이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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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7 S_O_LLA 2017-04-24 10:01:27

와 라그나로크 조약하다는 평가와 달리 순위는 높네 . 약시 빠들의 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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