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기획

[모바일게임 동향] 4월 3주, 떠오르는 별 'H2-요괴'… 돌아온 '별되'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 2017년 4월 17일 국내 구글플레이 게임부문 최고매출 순위 갈무리

 

4월 17일 오전 국내 구글플레이 게임부문 최고매출 순위로 보는 4월 3주 모바일게임 시장 동향은 '신작 프로야구H2와 요괴의 돌풍'과 '돌아온 별이되어라'로 요약할 수 있다.

 

4월 3주 차트 최정상에는 4주 연속으로 넷마블 삼형제 '리니지2레볼루션' '모두의마블' '세븐나이츠'가 자리잡았다.

 

이번 주 톱 5에는 새로운 얼굴이 등장했다. 엔씨소프트의 야구매니지먼트게임 '프로야구H2'가 그 주인공. 프로야구H2는 야구게임 최초로 국내 구글플레이 게임부문 최고매출순위 톱5에 드는 성과를 달성했다.

 

프로야구H2의 뒤를 바짝 추격하는 신작은 '요괴'다. 지난 4일 출시된 수집형 RPG(역할수행게임) '요괴'는 출시 일주일 만에 구글 매출 8위를 달성했고, 이번주 순위에서는 6위에 오르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또 지난 13일 론칭한 라그나로크R이 사흘만에 16위에 진입하며 다음 주 순위에 대한 기대감을 조성하고 있다.

 


구작 중에서 이번 주 가장 눈에 띄는 게임은 '별이되어라'이다.

 

인기 배우 유해진을 모델로 삼은 게임빌은 별이되어라의 시즌5 업데이트 홍보를 적극적으로 진행했고, 지난 주 61위까지 내려갔던 순위는 11위로 수직상승했다. 별이되어라는 대규모 업데이트마다 매출 순위가 수직 상승되며 업데이트 효과를 가장 톡톡히 누리는 게임 중 하나로 손꼽힌다.

 

'서머너즈워'도 지난주 24위에서 일곱계단 상승한 17위에 오르며 다시 한 번 10위권 진입에 도전하는 모양새다.

 

한편 4월 3주 모바일게임 시장에는 2종의 FPS게임이 등장할 전망이다. 18일에는 스마일게이트의 '탄:끝없는전장', 20일에는 네시삼십삼분의 '스페셜포스 for kakao(개발사 드래곤플라이)'가 출시된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최희욱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