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틀 부족이 가장 큰 약점으로 지적받는 닌텐도스위치에 최고의 지원군이 등장한다.
닌텐도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샌드박스게임 '마인크래프트'가 닌텐도스위치에서 디지털로 내달 11일 출시된다고 알렸다.
닌텐도스위치 버전의 마인크래프트는 온라인과 로컬 멀티 플레이어를 모두 지원한다. 이를 통해 최대 8명의 이용자가 온라인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또 '마인크래프트:스토리모드'는 닌텐도스위치로 출시되는 것이 결정됐지만 날짜는 공개된 바 없다.
한편 닌텐도스위치는 지난 3월 닌텐도가 발매한 차세대 콘솔기기로, '젤다의전설:브레스오브더와일드' '마리오카트8디럭스'를 제외하면 인기 타이틀이 없다는 것이 가장 큰 약점으로 꼽혀왔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