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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인기작 '언차티드', 최종작은 '잃어버린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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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스테이션 플랫폼 인기작 '언차티드'의 마지막 작품이 될 것으로 보이는 '언차티드:잃어버린유산'의 플레이타임이 공개됐다.

 

언차티드 개발사 너티독은 올 연말 출시될 '언차티드:잃어버린유산'의 플레이 타임이 10시간 이상이라고 알렸다.

 

너티독은 "더 이상 언차티드 시리즈는 없을 것이라 밝혔지만, 언차티드:잃어버린유산을 통해 진정한 언차티드의 마지막을 맞이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번 작품은 기존 언차티드4의 주인공 네이선 드레이크의 이야기가 아닌 언차티드2의 여주인공 클로이 프레이저와 전작의 악역 중 하나인 나딘 로스가 사라진 유물 '가네샤의 상아'를 쫓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언차티드:잃어버린유산은 DLC(다운로드콘텐츠)가 아닌 스탠드얼론(원작을 보유하지 않더라도 개별적으로 즐길 수 있는 콘텐츠)으로 PS4 독점 제공될 예정이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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