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기획

뮤레전드, 갈고 닦은 실력을 증명하라…PVP 콘텐츠 살펴보기

기사등록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뮤레전드, 갈고 닦은 실력을 증명하라…PVP 콘텐츠 살펴보기

2017년 첫 핵앤슬래시 MMORPG '뮤레전드'의 공개서비스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이미 게임에 관심을 갖고 사전 예약 및 클라이언트 설치를 마친 이용자가 있는가 하면 최단 기간 상위 레벨에 오르기 위해 준비를 마친 이용자도 존재할 것이다.

'뮤레전드' 최고 레벨은 지난 2차 비공개테스트와 동일하게 65 레벨이다. 테스트 당시 최초 최고 레벨 달성자는 약 18시간 동안 플레이 했다. 또한 쉬엄쉬엄 게임을 즐겨도 약 2주 정도면 누구나 최고 레벨에 도달할 수 있다.

최고 레벨을 달성 후에는 아이템 파밍과 PVP가 주요 콘텐츠로 떠오른다. 지난 시간에는 아이템 파밍에 필요한 던전을 소개했다면 이번에는 PVP 시스템에 대해 알아봤다.

◆ 원작 인기 콘텐츠, 뮤레전드에서 '카오스 캐슬'



'카오스 캐슬'은 '뮤온라인'에서 선보인 PVP 모드로, 99명을 처치하고 남은 최후의 1인이 승자가 되는 전장이다. 때문에 마냥 상대와 싸우는 것보다 적당히 숨어서 기회를 노리는 등 눈치 싸움이 치열하다.

그렇다고 무작정 숨어 있을 수만은 없다. 시작 후 시간이 지날수록 맵이 무너져 좁아지고, 무너진 지역으로 캐릭터가 이동하게 되면 떨어져 사망하게 된다.

'카오스 캐슬'은 매시 정각부터 25분간 신청을 할 수 있고 매칭이 완료되면 입장을 할 수 있다.

◆ 팀플레이가 생명! 10대10 점령전 '정령의 제단'



'정령의 제단'은 한 팀에 10명씩 최대 20명의 유저가 양 팀으로 나뉘어 PVP를 진행하는 정령의 제단은 각 팀이 점령지를 쟁탈하기 위해 전투를 벌이는 점령전 방식으로 진행된다. 

상대팀을 처치하거나 점령지를 점령하여 승점을 획득해 목표 점수를 먼저 달성하는 팀 또는 제한 시간 15분 경과 후 승점이 높은 팀이 승리를 차지한다.

전장은 미션 맵(U)을 통해 매 시 정각부터 25분간만 참여가 가능하며, 자동 팀 매칭 후 입장하게 된다. 땅, 바람, 불, 물까지 총 4개의 점령지는 오래 점령하고 있을수록 많은 점수를 획득할 수 있고, 게임 시작 후 맵 중앙에 등장하는 물의 정령을 처치한 팀은 좀 더 전장을 유리하게 이끌어 갈 수 있다.

◆ 유저와 실시간 전투가 부담된다면 '투기장'



실시간 대전 외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PVP 콘텐츠도 마련됐다. '투기장'은 캐릭터의 정보를 바탕으로 1대1 대결을 펼친다.

자신의 승점과 전투력을 기준으로 대결 상대가 결정되면, 자신의 캐릭터와 AI로 조종되는 다른 이용자의 캐릭터가 결투를 벌이는 방식이다.

조상현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