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레전드의 첫 번째 필드 콘텐츠 '몬스터 침공'이 공개됐다.
웹젠은 지난 14일 ‘뮤 레전드’의 GM과 개발자들이 직접 게임 콘텐츠를 안내하는 ‘시공연구회’를 통해 첫 필드 콘텐츠인 ‘몬스터 침공’을 소개했다. 필드 콘텐츠는 지난 해 게이머들의 의견을 듣는 두 차례의 ‘뮤 레전드’ 비공개테스트를 거치면서 차별화를 꾀했다는 평가다.
몬스터 침공은 시공간의 균열을 통해 전장이 무작위로 연결되는 ‘시공의 틈’의 폭주 이후 활성화 된다. 해당 시스템은 침공 보스로부터 ‘뮤’ 대륙을 보호하기 위해 설치된 3개의 ‘방어석’을 수호하고 필드에 등장하는 보스 몬스터를 물리치면 승리하게 된다.
몬스터 침공에서는 맵 곳곳에 위치한 3개의 방어석을 보호하고 보스 몬스터를 물리치기 위한 유저들 간의 치밀한 협력 플레이가 요구된다. 최고레벨(65Lv)을 달성한 이용자들에 한해 최소 12명부터 20명까지의 인원이 모여야만 입장할 수 있는 만큼 최고급 아이템의 획득 확률도 상승한다.
몬스터 침공에 참여해 승리한 게이머들에게는 개인 별로 ‘몬스터 타격 점수’ ‘보스 처치 점수’ ‘남은 시간 점수’ 등을 합산해 기여도 시스템에 따른 균등한 보상이 제공된다.
웹젠은 오는 20일 공식홈페이지 내 시공연구회 게시판을 통해 두 번째 필드 콘텐츠인 ‘필드 레이드 보스’에 대한 정보도 안내할 예정이다.
2017년 3월 23일, PC온라인게임 기대작 중 가장 먼저 시장에 선보이는 ‘뮤레전드’는 간편한 조작을 기반으로 PC게임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빠르고 호쾌한 ‘핵앤슬래시’의 ‘손맛’을 구현하는데 중점을 두고 개발됐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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