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니지2레볼루션으로 모바일 MMORPG 장르를 선도했듯 펜타스톰으로 모바일 MOBA의 대중화도 앞장서겠다"
백영훈 넷마블게임즈 사업전략 부사장은 15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열린 모바일 신작 '펜타스톰' 행사에서 이같이 말했다.
'펜타스톰'은 진영을 나눠 팀 대결을 벌이는 MOBA(멀티온라인배틀아레나) 게임으로, 모바일 기기를 활용해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 대전을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이 게임은 중국 텐센트에서 '전설대전'으로 서비스된 게임이다.
백영훈 부사장은 "펜타스톰은 모바일에 최적화된 게임으로 언제 어디서나 팀대전을 즐길 수 있는 점이 강점"이라며 "중국에서 검증 받은 게임이기에 국내에서의 흥행을 자신한다"고 말했다.
이 게임은 오는 4월 비공개 테스트를 거쳐 2분기 중 국내 모바일 마켓에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데하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