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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언더파이어2, 중국-대만-러시아 거쳐 올해 말 '한국 CBT'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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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세정 블루사이드 대표(좌)와 이상윤 사장

 

온라인게임 '킹덤언더파이어2'가 올해 말 한국에서 CBT를 진행할 예정이다.

 

블루사이드는 14일 서울 영등포구 전경련회관 다이아몬드홀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킹덤언더파이어2'의 향후 글로벌 서비스 일정에 대해 밝혔다.

 

블루사이드는 지난 2일부터 자사의 온라인게임 '킹덤언더파이어2'의 중국 프리 오픈 서비스(인원이 제한된 상용화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는 동접 1만5000명 규모로 진행되는 24시간 서비스로, 7일차 잔존률 40.8%, 구매 전환률이 17.2%를 기록하는 등 호성적을 거두고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이후 2분기에는 킹덤언더파이어2의 중국 그랜드론칭(인원 제한 없는 상용화 서비스)과 대만의 정식 서비스, 3분기에는 러시아 비공개 테스트가 예정돼 있다.

 

오는 4분기에는 회사 측의 멀티플랫폼 전략에 따라 한국과 일본, 북미, 유럽 지역에 플레이스테이션4 버전의 CBT가 진행된다.

 

블루사이드는 온라인게임 '킹덤언더파이어2'외에 모바일과 VR 사업도 진행한다.

 

회사 측은 '킹덤언더파이어'의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실시간 전략게임 '킹덤언더파이어:워로드', 턴 RPG '킹덤언더파이어:컨셉션', 액션 RPG '킹덤언더파이어:고스트' 등 3종의 모바일게임을 올해와 내년에 걸쳐 서비스할 계획이다. VR사업은 스페인 지사를 통해 'VR 전용 개발엔진' 개발에 착수한 상황이다.

 

김동규 블루사이드 사업이사는 "킹덤언더파이어2와 올해 출시될 모바일게임 '킹덤언더파이어:컨셉션'의 매출이 더해지면 2017년 1500억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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