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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모바일게임 동향] 3월 2주, TOP 5 진입한 '신작'… 차트 복귀한 '구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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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3월 13일 오전 구글플레이 게임부문 최고매출 순위 갈무리

 

3월 13일 오전 구글플레이 게임부문 최고매출 순위로 보는 3월 2주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 동향은 'TOP 5 진입한 킹스레이드'와 '차트에 복귀한 레이븐'으로 요약할 수 있다.

 

3월 2주는 '리니지2 레볼루션'이 정상을 지킨 가운데 선두권으로 분류되는 톱5의 순위가 조금씩 뒤바뀐 한 주였다.

 

지난주 4위를 차지했던 '세븐나이츠'는 지난주 2위였던 형제게임 '모두의마블'과 자리를 맞바꿨다. 또 업데이트를 통해 반등에 성공했던 '삼국블레이드'는 '킹스레이드'에게 5위 자리를 내주고 말았다.

 

이번주 순위에서 가장 눈에 띈 게임은 '킹스레이드'와 '의천도룡기'다. 지난주 13위와 22위를 차지했던 킹스레이드와 의천도룡기는 각각 8, 15계단씩 상승하며 5, 7위를 나란히 기록했다.

 

▲ 킹스레이드 게임플레이 화면


신작의 강세가 돋보인 가운데 구작들의 약진이 이어졌다.

 

'레이븐'은 지난주 34위에서 18계단 상승한 16위를 기록했다. 또 '별이되어라'는 지난주 23위에서 여섯계단 오른 17위에 올라 건재함을 과시했다.

 

'영웅' 역시 29위에서 21위로 올라서며 업데이트에 강한 면모를 드러냈다. 야구 시즌을 맞아 2017 로스터 업데이트를 진행한 '컴투스프로야구2017'이 지난주보다 23계단 뛰어오른 24위에 랭크됐다.

 

한편 2017년 3월에는 넥슨의 '진삼국무쌍:언리쉬드', 엔씨소프트의 '프로야구H2' 등의 기대작이 출시될 예정이다. 기존 3월 출시가 예상됐던 엔씨소프트의 '리니지M'과 네시삼십삼분의 '스페셜포스모바일' 등은 각각 상반기와 4월로 출시가 연기됐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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