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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게임쇼 '팍스 이스트 2017' 현장에서 서비스 예정인 온라인게임 신작 '로브레이커즈'의 시연 부스를 마련하고, 테스트 버전을 선보였다.
이번 테스트 버전은 지난 지스타 빌드에 신규 클래스 3종(배틀 메딕, 건슬링거, 저거넛)과 신규 전장 '맘모스' 등 콘텐츠가 추가된 버전이다.
'로브레이커즈'는 비정상적인 중력이 된 지구에서 법을 수호하는 집단 '로(Law)'와 범죄자 집단 '브레이커즈(Breakers)'의 사투를 그려낸 팀기반 FPS(1인칭슈팅) 게임이다. 각각 다른 무기와 스킬을 보유한 미래형 캐릭터들로 무중력 환경에서 빠른 속도의 5대 5 팀대전을 즐길 수 있다.
이 게임은 오는 16일부터 스팀을 통한 북미 지역 비공개 테스트를 앞뒀다. 국내 테스트는 현재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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