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년, 포켓몬고에 전설포켓몬이 등장할 예정이다.
존 행크 나이언틱 대표는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올해 전설포켓몬을 볼 수 있느냐'는 질문에 "올해는 더 많은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현재 포켓몬고는 1세대와 2세대의 포켓몬들이 등장한 상태로, 2세대까지의 전설 포켓몬은 '뮤' '뮤츠' '칠색조' '루기아' '썬더' '프리져' 등이다.
지난해 일부 이용자들에 의해 발견된 전설포켓몬 '프리져'는 '없어야 할 시점에 일부 이용자가 획득한 관계로 회수 조치를 취했다'며 개발사 나이언틱에 의해 회수된 바 있다.
한편 포켓몬고는 지난해 7월 글로벌 출시돼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고, 국내에서는 지난 1월 출시 이후 구글플레이 게임부문 최고매출 순위 2위를 기록했다. 10일 현재는 구글플레이 게임부문 최고매출 순위 7위를 유지하고 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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