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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만에 격투가로 돌아왔다…롤(LoL), 싹 바뀐 ’갈리오’ 스킬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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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만에 격투가로 돌아왔다…롤(LoL), 싹 바뀐 ’갈리오’ 스킬 공개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 갈리오가 약 7년만에 격투 챔피언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8일 라이엇게임즈는 공식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채널을 통해 새로운 외형과 스킬로 돌아온 갈리오를 공개했다. 갈리오는 2010년 롤 클라이언트에 추가된 57번째 챔피언이다.

새로운 갈리오는 격투가 컨셉으로 리워크가 진행됐다. 마법저항력이 오르면 방어력이 오르는 패시브는 사라졌으나, 피해량 감소-도발 콤보와 공중 띄우기, 돌진 등 신규 스킬이 생겨났다. 

패시브 스킬 '석상의강타'는 기본 근접 공격이 주변 지역에 추가 마법 피해를 입히는 스킬이다. 추가 마법 피해량은 갈리오의 추가 공격력과 마법 저항력에 비례한다. 챔피언을 강타하면 재사용 대기시간이 줄어든다. 



일직선 스킬이었던 '전장의돌풍(Q)'은 두 갈래로 바뀌었다. 두 돌풍을 합쳐지는 곳에 적중시키면 소용돌이가 일어나 추가 피해를 입는다. 



'듀란드의방패(W)'는 갈리오를 단단하게 만들어주는 스킬이다. 일정 시간 동안 피해를 입지 않으면 마법 피해를 흡수하는 보호막이 생성된다. W키를 누르고 있으면 방어 태세에 들어가 받는 피해량이 감소하며, 이어 W키에서 손을 떼면 갈리오가 주변 적을 도발한다. 도발의 범위와 시간은 방어 태세 지속 시간에 비례된다. 



'정의의주먹(E)'은 갈리오의 격투가 컨셉이 가장 잘 드러나는 스킬이다. 전방으로 돌진해 주먹으로 적을 띄운다. 시전 시간이 있기 때문에 타이밍을 맞춰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궁극기인 '영웅출현(R)'은 강렬한 교전 개시는 물론, 빠른 합류도 가능하게 만들어 준다. 시전하면 먼 지점으로 날아가 착지하며, 해당 지역에 있는 모든 적에게 마법 피해를 입히고 적을 공중으로 띄운다. 레오나의 궁극기처럼 중심에 있는 적은 더 오랫동안 공중에 뜨게 된다. 

강한 화력 스킬과 군중제어기로 무장한 갈리오는 게임에 적용되면 탑이나 정글, 서포터 등 다양한 라인에서 사용될 것으로 보인다. 개편된 갈리오가 적용될 7.6 패치는 3월말 진행될 예정이다. 

그렉 스트릿 라이엇게임즈 디자인 디렉터는 "지난 8일 패치에선 아트록스가 변경됐고 다음 패치에선 갈리오가 리워크된다"라며 "이번 시즌은 다이브(돌진)가 가능한 탱커를 중심으로 리워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우진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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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4 프로의포획 2017-03-09 17:18:0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희한하게 바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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