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버워치 신규영웅 '오리사'가 베일을 벗었다.
블리자드는 2일(현지시각)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개발자 컨퍼런스 GDC2017에서 자사의 온라인게임 '오버워치'의 24번째 신규 영웅 '오리사'를 공개했다.
신규영웅 '오리사'는 11세의 천재 발명가가 눔바니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로봇들의 잔재를 통해 만들어낸 기계로봇이다.
오리사는 고속 연사가 가능한 '융합 기관포(마우스 좌클릭)'를 활용해 장거리에 있는 적에게도 정확도 높은 사격을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반면 '융합 기관포'를 사용하는 동안에는 오리사의 이동 속도가 감소하게 되는 약점도 존재한다.
'꼼짝마(마우스 우클릭)'은 중력자탄으로 적의 이동속도를 감소시키고, 폭발할 때 적을 끌어당기는 효과를 지닌다.
세번 째 기술인 '방어 강화(쉬프트키)' 능력은 일정시간동안 적으로부터 받는 대미지를 감소 시킬 수 있다. 보호장벽(E 키)은 곡선형의 보호막을 생성해 적의 투사체를 막아내거나 아군을 보호해주는 기능이다.
끝으로 오리사의 궁극기 '초강력 증폭기'는 일정 범위 내 아군의 대미지를 증폭시킬 수 있는 버프형 기술이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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