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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게임 일정] 3월 1주, '와일드버스터' 정식 출시와 '닌텐도 스위치'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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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주 게임업계에는 새로운 바람이 불어올 전망이다.

 

이번주 '기계 몬스터헌터'로 불리는 '호라이즌제로던'은 28일 한글판을 출시하며 국내 게이머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닌텐도는 차세대 콘솔기기 '닌텐도스위치'를 오는 3월 3일 정식발매한다. 또 온라인게임 '와일드버스터'가 3월 2일 오랜 담금질 끝에 정식 출격한다.

 


◆ 온라인 MMORPG '와일드버스터', 정식서비스 돌입

 

 

누리웍스는 자사의 온라인 MMORPG(대규모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와일드버스터'의 정식서비스를 3월 2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와일드버스터'는 쿼터뷰 시점의 핵앤슬래시 액션 MMORPG로 기계와 인간의 융합체인 브로켄을 공공의 적으로 하는 인간 진영인 가디언즈와 어밴던의 대립을 그렸다.

 

이 게임은 MMORPG의 육성과 커뮤니티 요소에 액션과 콘트롤을 결합시켰다. 특히 빠른 레벨업 시스템 덕분에 여러 캐릭터들을 보유할 수 있으며, 캐릭터들을 조합해 소규모 분대전 등을 펼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 PS4 '기계 몬헌' 호라이즌제로던, 한글판 출시

 

 

게릴라게임즈는 28일 자사의 액션 RPG(역할수행게임) '호라이즌 제로 던'의 플레이스테이션4 한글 버전을 정식 출시한다.

 

이 게임은 게이머들 사이에서 '기계 몬헌(기계 몬스터헌터의 줄임말)'이라 불리며 큰 기대를 모았던 작품이다.

 

호라이즌 제로 던은 '킬존' 시리즈로 유명한 게릴라게임즈가 6년간 개발한 오픈월드 RPG로, 여주인공 ‘에일로이’가 각종 동물의 형태를 띤 로봇을 사냥하며 자기 자신에 대해 알아가는 긴 여정을 그렸다.

 

게임은 ▲스탠다드 에디션(5만9800원) ▲리미티드 에디션(7만9800원) ▲콜렉터스 에디션(12만9800원) ▲디지털디럭스 에디션(6만9800원) 등 4가지 버전으로 출시됐다.

 

◆ 콘솔기기 '닌텐도 스위치', 정식 발매

 

 

닌텐도의 차세대 콘솔기기 '닌텐도스위치'가 3월 3일 정식 발매된다.

 

닌텐도 스위치는 콘솔기기와 분리되는 독을 비롯해 콘트롤러 '조이콘'은 다른 콘솔기기와 가장 차별화되는 부분이다.

 

예를 들어 집에서 게임을 즐길 시에는 TV에 HDMI를 연결해 이용하고, 외부로 나가는 경우에는 독에 꽂혀 있는 태블릿으로 플레이 할 수 있다.

 

조이콘은 가속도 센서와 자이로 센서가 탑재돼 활동적인 게임도 플레이 가능하다. 여기에 '모션 IR 카메라' 'HD 진동' 등이 제공된다.

 

또 기존 이용자들에게 큰 불편함이 제기됐던 국가 코드(지역 코드)는 삭제 됐다. 그동안 닌텐도는 게임기 및 게임 타이틀을 설정된 국가에서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하지만 국가 코드 삭제로 해외에서 구입한 타이틀도 즐길 수 있게 됐다.

 

닌텐도 스위치와 동시 발매되는 타이틀도 다양하다. 우선 간판 타이틀인 '젤다의전설'의 최신작 '젤다의전설: 브레스오브더와일드' '마리오카트8디럭스' '슈퍼마리오오디세이', '드래곤퀘스트히어로즈1, 2' 등을 출시와 함께 즐길 수 있다.

 

이 기기의 가격은 일본 2만9980엔, 미국 299.99달러이고, 한국은 정식 출시국에 포함되지 않았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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