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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모바일게임 동향] 2월 4주, 파이널블레이드 ´신작돌풍´… 되살아난 '에브리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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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2월 28일 오전 구글플레이 게임부문 최고매출 순위 갈무리

 

2월 28일 오전 구글플레이 게임부문 최고매출 순위로 보는 2월 4주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 동향은 'TOP3 점령한 파이널블레이드'와 '되살아난 에브리타운'으로 요약할 수 있다.

 

2월 4주도 인기작들의 강세는 지속됐지만 신작 '파이널블레이드'의 돌풍이 차트를 강타한 한 주였다.

 

파이널블레이드는 지난 14일 출시된 엔씨소프트의 신작 RPG(역할수행게임)로 18일 15위로 출발해 19일 6위 20일 4위, 22일 3위를 달성했다. 이후 일주일간 3위 자리를 지키며 돌풍의 주역으로 떠올랐다.

 

파이널블레이드가 강세를 보였지만 여전히 구글플레이 최고매출의 1,2위 자리는 리니지2 레볼루션과 포켓몬고의 차지다.

 

리니지2 레볼루션과 포켓몬고는 지난 1월 28일 1, 2위 구도를 처음 형성한 이후 한달에 걸쳐 선두권을 유지하고 있다.

 

▲ 파이널블레이드 게임플레이 화면


11~30위권으로 시야를 넓히면 구작들의 업데이트와 신작 흥행에 따른 순위 변화를 감지할 수 있다.
 
최근 업데이트를 실시한 '에브리타운'이 지난 주 84위에서 15위로 69계단 상승하며 '업데이트의 제왕' 다운 면모를 보였다.

 

또 지난주 25위와 27위에 랭크됐던 '애니팡2'와 '서머너즈워'가 각각 22위와 24위로 소폭 상승했다.

 

이외에 '로드오브다이스'는 지난주보다 한단계 오른 32위를 기록하며 잔잔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2017년 1분기에는 네시삼십삼분의 '스페셜포스모바일', 넥슨의 '진삼국무쌍:언리쉬드' 등이 출시될 예정이다. 또 넷마블게임즈는 오는 3월 신작 RPG '요괴'를 선보일 예정이다. 1분기 출시가 예상됐던 엔씨소프트의 '리니지M'은 지난 7일 열린 컨퍼런스콜을 통해 상반기 내 출시로 일정이 변경된 바 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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