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계 몬스터헌터'라 불리는 신작 PS4 게임 '호라이즌제 로 던'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게릴라게임즈는 28일 자사의 액션 RPG(역할수행게임) '호라이즌 제로 던'의 플레이스테이션4 한글 버전을 정식 출시했다.
이 게임은 게이머들 사이에서 '기계 몬헌(기계 몬스터헌터의 줄임말)'이라 불리며 큰 기대를 모았던 작품이다.
호라이즌 제로 던은 '킬존' 시리즈로 유명한 게릴라게임즈가 6년간 개발한 오픈월드 RPG로, 여주인공 ‘에일로이’가 각종 동물의 형태를 띤 로봇을 사냥하며 자기 자신에 대해 알아가는 긴 여정을 그렸다.
게임은 ▲스탠다드 에디션(5만9800원) ▲리미티드 에디션(7만9800원) ▲콜렉터스 에디션(12만9800원) ▲디지털디럭스 에디션(6만9800원) 등 4가지 버전으로 출시됐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카페커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