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작 모바일게임 '파이널블레이드'의 흥행이 가속화되고 있다.
23일 오전 구글플레이 게임부문 최고매출 순위에 따르면 지난 14일 엔씨소프트가 출시한 RPG(역할수행게임) '파이널블레이드'가 3위에 올랐다.
이 게임은 지난 19일 15위에 오르며 차트에 처음 이름을 올렸고, 20일 6위, 21일 4위를 기록한 뒤 23일 3위에 랭크되며 게임 자체 최고 기록을 썼다.

▲ 파이널블레이드 게임 플레이 화면
파이널블레이드의 이러한 뛰어난 성적은 지난 12월 출시된 '리니지레드나이츠'에 이어 연달아 거둔 성과이기에 더욱 주목받고 있다. 특히 파이널블레이드의 경우 별도의 마케팅없이 게임성만으로 거둔 성적이기에 높은 평가가 이어지는 상황이다.
엔씨소프트는 이 게임의 흥행으로 '파이널블레이드(3위)'와 '리니지레드나이츠(5위)' 두 작품을 최상위권에 올려놓으며, 구글 매출 톱 5에 오른 2종의 게임을 서비스하는 회사가 됐다.
한편 파이널블레이드는 독창적이면서 서정적인 화풍으로 그려진 그래픽, 독특한 스킬을 가진 200종의 영웅 캐릭터, 캐릭터 육성과 이용자 간 대전이 특징이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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