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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모바일게임 동향] 1월 결산(1) 빅5, 넷마블-리니지 천하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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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플레이 게임부문 최고매출 순위로 살펴보는 '2017년 1월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 동향'은 '넷마블게임즈의 독주'와 '리니지 IP의 성공'으로 요약할 수 있다.

 

그야말로 2017년 1월은 넷마블게임즈의 독주라는 말이 어울리는 시간이었다.

 

2016년 12월 14일 출시된 '리니지2레볼루션'은 이틀 만에 구글플레이 1위에 올랐고, 1월 내내 정상을 차지하며 절대강자의 면모를 보였다.

 

또 2016년 넷마블 천하의 주인공들이었던 모두의마블과 세븐나이츠가 리니지2레볼루션의 뒤를 든든히 받치며 삼각편대를 형성했다.

 

넷마블의 독주 외에 또 하나의 키워드로 꼽을 수 있는 것은 '리니지 IP(지식재산권)의 성공'이다.

 

 

앞서 언급한 리니지2레볼루션의 눈부신 질주와 함께 '리니지레드나이츠'의 분전 역시 빛났다.

 

리니지레드나이츠는 하드코어한 이미지였던 '리니지'를 캐주얼하게 풀어냈다는 평가를 받으며 1월 4주간의 순위에서 4위 2회, 3위 1회를 차지하며 뛰어난 성적을 기록했다.

 

이처럼 하나의 IP가 매출 최상위권을 점령한 것은 국내 구글플레이 사상 처음있는 일이기에 더욱 의미가 크다.

 

업계 한 관계자는 "올해 1월은 2016년 최고의 성적을 거뒀던 모두의마블과 세븐나이츠가 건재한 가운데 리니지2레볼루션이 더해지며 넷마블이 최고의 시간을 보냈다"며 "2월 역시 최강자 넷마블을 상대로 여러 신작 게임들이 도전하는 형세가 펼쳐질 가능성이 농후하다"라고 말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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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3 마우스는업다 2017-02-13 11:53:42

넷마블 졸라 잘나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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