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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 카카오 "게임, 콘텐츠-카카오프렌즈-플랫폼이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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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가 2017년 게임 콘텐츠 전략에 대해 밝혔다.

 

임지훈 카카오 대표는 9일 열린 2016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2017년 게임 콘텐츠 부문 전략에 대해 '게임 콘텐츠 강화' '카카오프렌즈 IP(지식재산권) 게임 퍼블리싱' '플랫폼 경쟁력 강화' 세 가지를 언급했다.

 

먼저 게임 콘텐츠 강화 전략은 지난해 카카오성장나눔펀드의 투자를 바탕으로 양질의 게임을 확보할 수 있는 회사 단위 개발사 네트워크가 형성된 상태로, 얼마 전 100억을 투자한 넵튠의 경우가 그 결과중 하나라고 임 대표는 전했다.

 

또 카카오는 자사의 카카오프렌즈 IP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임지훈 대표는 "과거에는 카카오프렌즈 IP의 게임들을 채널링하는데 그쳤다면 앞으로는 퍼블리싱을 통해 다양한 게임이 나올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플랫폼 경쟁력 강화'이다. 임 대표는 "지난해 12월 론칭된 '카카오톡 게임별'을 활용해 개발사들에게 풍성한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카카오톡 게임별의 경우 일간 사용자수가 200만명을 돌파했다고 카카오 측은 밝혔다.

 

한편 카카오의 2016년 게임부문 매출은 320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38% 상승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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