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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 엔씨소프트, 리니지이터널 '연내 출시'…모바일버전도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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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가 자사의 PC온라인게임 기대작 ‘리니지이터널’을 연내 출시하고 모바일 버전도 선보일 계획이다.

 

 

△ 엔씨소프트가 개발중인 온라인 MMORPG '리니지이터널'

 

 

윤재수 엔씨소프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7일 열린 2016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리니지이터널은 지난해 말 1차 테스트를 진행했고 올해 2차 테스트를 계획중이며 연내 출시가 목표다"라고 말했다.

 

이어 윤 CFO는 리니지이터널의 모바일버전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리니지이터널의 모바일버전은 북미 모바일 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이며 PC온라인게임 일정에 맞춰 선보일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리니지이터널 외에도 PC온라인게임인 'MXM(마스터 X 마스터)'의 출시도 준비 중이다. MXM은 1분기 국내 테스트를 진행하고 2분기 북미-유럽, 하반기 중국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 또한 '리니지레드나이츠'의 중국 출시는 상반기에 이뤄질 전망이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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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5 간지나는닉네임 2017-02-07 12:26:08

희욱이 바쁘네 바뻐

nlv21 그래머릴를대라 2017-02-07 12:26:58

리니지 이터널 유일하게 기다리는 온란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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