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리야, 트레이서를 잇는 세 번째 오버워치 캐릭터 '루시우'가 히어로즈오브더스톰(이하 히어로즈)에 등장한다.
지난 4일 블리자드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히어로즈에 적용될 오버워치의 인기 영웅 '루시우'의 소개 영상을 공개했다.
루시우는 맵의 벽을 타고 미끄러지듯 이동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인 지원가 영웅이다. 특유의 음악 비트를 통해 주변의 아군을 치유하거나 이동 속도를 높이는 능력을 지녔다.
히어로즈에서도 루시우의 특성은 그대로 옮겨진다. 영상에선 고유 능력인 '벽타기'나 적을 밀어내는 '소리파동(Q)', 이동 속도 증가나 치유 음악을 재생하는 '분위기 전환(W)', 3초간 W스킬의 효과를 증폭하는 '볼륨을 높여라(E)' 등을 사용하는 루시우의 움직임을 살펴볼 수 있다.
궁극기는 두 가지 중에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첫 번째는 역시 오버워치와 동일한 '소리방벽'이다. 이 스킬은 1초후 아군에게 커다란 양의 보호막을 제공한다. 히어로즈만의 궁극기인 '볼륨반전'도 선보인다. 이 궁극기는 치유 음악은 적에게 피해를 입히는 음악으로, 속도 증가 음악은 적을 둔화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블리자드는 루시우의 정확한 출시일은 공개하지 않았으나, 곧 히어로즈의 공개 테스트 서버에 추가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PC방 통계업체 게임트릭스에 따르면 히어로즈의 PC방 점유율은 5일 0.47%로 19위에 머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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