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미와 유럽에서 극찬을 받은 '플레이어언노운스배틀그라운즈가 아시아 테스트를 앞두고 있다.
블루홀이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배틀로얄게임 '플레이어언노운스배틀그라운즈'가 2월 중으로 아시아 테스트를 진행한다.
플레이어언노운스배틀그라운즈는 배틀로얄 장르의 대중화를 꿈꾸는 블루홀의 신작으로, 북미-유럽에서 서비스를 시작해 국내와 아시아권 서비스를 계획하고 있다. 배틀로얄 장르란 다수의 게이머들과 싸워 최후의 1인을 가리는 게임모드를 말한다.
특히 플레이어언노운스배틀그라운즈는 배틀로얄 모드의 창시자 브랜든 그린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합류해 개발되고 있다.
이 게임은 지난해 11월과 12월 북미와 유럽 지역에서 알파테스트를 진행했고, 이달 내로 아시아 테스트가 예정돼 있다.
앞서 진행된 북미-유럽 테스트에서는 테스트 기간 동안 약 만5000명이 참가했다. 테스트 기간에 플레이어언노운스배틀그라운즈의 트위치TV 주요 스트리머 영상 시청자 수가 5만명을 넘어서며 전체 게임중 5위를 기록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플레이어언노운스배틀그라운즈의 아시아 테스트는 사전예약을 통해 참가자 신청을 받는 방식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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