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7년 1월 26일 오후 구글플레이 게임부문 최고매출순위 갈무리
증강현실(AR)게임 '포켓몬고'가 구글플레이 최고매출 순위 9위로 출발했다.
26일 나이언틱의 증강현실게임 '포켓몬고'가 출시 이틀만에 구글플레이 게임부문 최고매출 순위 9위를 기록했다.
이 게임은 지난 24일 오전 4시경 출시된 이후 같은날 오후 11시경 애플앱스토어 최고매출 순위 2위에 오른 바 있다.
최근 며칠간의 매출로 평균을 내 순위를 산정하는 구글플레이 최고매출 순위에는 이틀이 지난 26일 처음 모습을 드러냈다.
한편 '포켓몬고'는 구글 지도를 기반으로 증강현실(AR) 기술과 위치확인시스템(LBS) 기술을 접목한 게임이다. 지난해 7월 글로벌 출시된 '포켓몬고'는 출시 첫 달에 2억650만달러를 벌어들이며 전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