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2017년 정기 임원 인사를 통해 총 5명의 임원을 승진 발령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 전무 승진 대상자는 총 3명이다. 회사 측은 김성룡 R&I 센터장과 심민규 리니지캠프캡틴, 심승보 퍼블리싱 1센터장을 전무로 임명했다.
또 안용균 정책협력실장과 이성구 라이브퍼블리싱 총괄을 상무로 선임했다.
엔씨소프트 측은 "혁신 기술의 개발 및 확장, 비즈니스 역량 강화를 위해 이번 정기 인사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