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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어언노운스배틀그라운즈, '진짜 배틀로얄' 베일 벗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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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틀로얄 모드의 창시자 브랜든 그린 블루홀 CD

진짜 배틀로얄이 베일을 벗었다.

블루홀은 20일 성남시 분당구 블루홀사옥에서 자체개발중인 배틀로얄게임 '플레이어언노운스배틀그라운즈'의 프레스테스트를 개최했다.

이날 현장에는 브랜든 그린 CD와 김창한 PD가 참석해 플레이어언노운스배틀그라운즈에 대한 소개와 시연,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플레이어언노운스배틀그라운즈는 배틀로얄 장르의 대중화를 꿈꾸는 블루홀의 신작으로, 북미-유럽에서 서비스를 시작해 국내와 아시아권 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 게임은 방대한 오픈월드에서 다양한 전략을 펼쳐 최후의 1인을 가리는 배틀로얄 장르로, 언리얼엔진4로 개발되고 있다.

최대 64명이 참여할 수 있고 최대 35분의 플레이타임을 가진다. 플레이어언노운스배틀그라운즈는 게임을 시작하게 되면 비행기에서 자유 낙하를 하게 되고 낙하산 조절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위치에 내릴 수 있다.

이후 이용자는 수풀, 마을, 산, 바다, 다리 등 다양한 지형을 탐험 및 이동하며 총기류와 여러 아이템을 습득해 최후의 1인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회사 측은 현재 북미에서 플레이어언노운스배틀그라운즈의 알파 1, 2 테스트를 진행했고, 오는 2월 CBT(비공개시범테스트)를 계획하고 있다. 정식 서비스 일정은 CBT 결과에 따라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

CBT에서는 알파버전보다 개선된 유저인터페이스와 완성도 높은 게임으로 이용자들을 찾을 전망이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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