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바일 실시간대전게임 '스타워즈:포스아레나'가 넷마블 게임들의 성적에 어떤 영향을 미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는 12일 넷마블몬스터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실시간대전게임 '스타워즈:포스아레나'를 글로벌 출시했다.
스타워즈:포스아레나는 스타워즈 세계관을 대표하는 80여종의 캐릭터와 유닛카드가 제공되고 실시간으로 상대방과 겨뤄 적진을 점령하는 AOS(적진점령) 방식이다.
12일 현재 구글플레이와 애플앱스토어 게임부문 최고매출순위 최상위권에는 넷마블게임즈의 '리니지2:레볼루션(구글 1위, 애플 1위)' '모두의마블(구글 2위, 애플 3위)' '세븐나이츠(구글3위, 애플 2위)'가 올라 삼각편대를 형성하고 있다.
이 가운데 새롭게 출시된 '스타워즈:포스아레나'가 오픈 특수를 누리며 형제들을 제치고 마켓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릴 수 있을 지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넷마블게임즈는 12일 현재 구글플레이 게임부문 최고매출 순위 30위권에 '리니지2레볼루션(1위)' '모두의마블(2위)' '세븐나이츠(3위)' '아덴(7위)' '몬스터길들이기(21위)' '백발백중(24위)' '레이븐(27위)' 등 총 7작품을 올려놓으며 '넷마블천하'를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