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울워커의 신규 클래스 2종이 3개월내에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스마일게이트는 10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액션 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소울워커'의 미디어쇼케이스를 개최하고 신규 업데이트에 대해 밝혔다.
오는 18일 공개시범테스트를 시작하는 소울워커는 애니메이션을 연상하게하는 감각적인 그래픽과 캐릭터, 박진감 넘치는 액션이 특징인 게임이다. 폐허가 된 도시에서 세상을 위협하는 몬스터에 맞서 싸우는 영웅들의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윤성준 라이언게임즈 대표는 신규 클래스 업데이트를 2-3개월 내로 국내서비스에 적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새롭게 업데이트될 2종의 캐릭터는 건틀릿을 주무기로 사용하는 남성 캐릭터 '진 세이팟슈'와 해머를 활용하는 여성 캐릭터 '이리스 유마'이다.
윤성준 라이언게임즈 대표는 "일본에서는 8개월이 걸린 업데이트지만 국내서비스에서는 2, 3개월 내로 신규 캐릭터가 적용될 예정"이라며 "한국이 늦게 서비스를 시작했지만 3개월 후면 동일한 버전으로 게임을 즐기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