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니지레드나이츠가 구글플레이와 앱스토어 최고 매출순위 1위에 오르며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엔씨소프트의 모바일게임 '리니지레드나이츠'가 12일 구글플레이 최고 매출 1위를 달성하며 양대마켓 정상에 올랐다.
이 게임은 지난 8일 출시돼 출시 하루만에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를 기록했고, 12일에는 구글플레이 정상에 오르며 '리니지' IP(지식재산권)가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통한다는 것을 입증했다.
한편 리니지레드나이츠는 리니지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해 엔씨소프트가 직접 개발한 모바일게임으로, 18년간 리니지를 서비스한 엔씨소프트의 노하우를 모바일에 담아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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