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e스포츠

kt, ‘데프트’ 김혁규 영입으로 더 강해졌다…마지막 선수는 누구

기사등록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kt, ‘데프트’ 김혁규 영입으로 더 강해졌다…마지막 선수는 누구

kt롤스터가 막강한 전력을 갖춰가고 있다.

1일 kt롤스터(단장 임종택)는 LoL팀의 새로운 원거리딜러로 ‘데프트’ 김혁규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데프트’ 김혁규는 전 삼성 블루의 주축 멤버로 2014 LCK(롤드컵) 스프링 시즌 우승과 같은 해 LoL 월드챔피언십(롤드컵) 4강을 이끌었다. 이후 2015년과 2016에는 중국 EDG 게이밍에서 주전 원거리딜러로 활약하며 팀의 2015 MSI 우승 및 2016 LPL 섬머 시즌 우승을 견인했다. 

기존 '스코어' 고동빈에 '스맵' 송경호, '폰' 허원석, '데프트' 김혁규까지 정상급 선수 4명을 갖춘 kt롤스터는 새로운 서포터를 영입해 팀 내년 시즌을 준비한다는 방침이다. 업계에선 kt가 마지막 선수로 中 RNG의 걸출한 서포터 '마타' 조세형을 영입할 거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오우진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