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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토즈소프트, 구오 하이빈 신임 대표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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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토즈소프트는(대표 장잉펑)는 구오 하이빈(Guo Haibin)을 새로운 대표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구오 하이빈은 중국 게임 매체 ‘2366’을 비롯해 대형 게임사 360을 거친 인재로, 지난 22일부터 액토즈소프트의 대표로써 국내외 전반에 걸친 사업을 총괄하게 됐다.

회사 측에 따르면, 새로운 CEO의 경험을 바탕으로 보다 적극적인 해외 게임 사업 및 ‘미르의전설’과 ‘천년’ ‘라테일’ 등 자사가 보유한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해 다양한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구오 하이빈 액토즈소프트 대표는 “기존의 진행되고 있는 사업을 좀 더 강화해 안정적인 사업구조를 이어나갈 것이며, 보다 적극적이고 공격적인 사업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 걸친 기존 IP사업 확장 및 국내외 새로운 IP 개발을 이뤄 회사의 이익을 극대화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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