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라인게임 '블레이드앤소울'이 확 바뀐다.
엔씨소프트는 19일 부산 영화의전당 특설무대에서 열린 '신한카드 블레이드앤소울 월드챔피언십 2016' 결선 현장에서 블레이드앤소울의 대규모 패치 소식을 전했다.
현장에서 발표된 내용에 따르면 그동안 이용자들이 불편함을 느꼈던 '부계정 성장 시스템' '무공, 무기 성장' '계정간 아이템 이동' '흑천무기 시스템 삭제' 등 개편이 오는 12월 14일 업데이트로 진행된다.
특히 '30일, 90일, 180일 이용권'이 삭제돼 블레이드앤소울은 12월부터 기존 이용권이 사라지고 부분 유료화로 전환될 계획이다.
기존 블레이드앤소울 이용권을 구매한 이용자들에 대한 보상은 차주 중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엔씨소프트 측은 "서락:낙원 업데이트를 통해 시스템 개편 및 다양한 컨텐츠를 마련했다"며 "보다 더 많은 분들이 즐겁게 블레이드앤소울을 즐기실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부산)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