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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이터널, 리니지 70년 후 다룬다… 스토리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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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온라인게임 기대작 '리니지이터널'의 스토리가 베일을 벗었다.

엔씨소프트는 10일 신작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이터널'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게임 내 스토리를 공개했다.

리니지이터널의 배경 스토리는 리니지 70년 후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영웅 데포로쥬 데필이 반왕 켄라우헬을 물리치고 왕이 돼 아덴 왕국의 평화를 이룩한 지 70년, 죽은 것으로 알려졌던 마녀 케레니스는 육체를 잃고 심연 속을 떠돌다 데필 가문에 복수하겠다는 열망으로 지상에 다시 돌아온다는 내용이다.

'리니지이터널'은 엔씨소프트가 '리니지' 세계관을 채용해 제작중인 대형 MMORPG 차기작이다. 진일보한 그래픽과 대규모 공성전 등이 특징이다.

한편 엔씨소프트 측은 오는 30일부터 내달 4일까지 5일간 첫 CBT(비공개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10일부터 20일까지 테스터 모집을 실시한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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