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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대도서관 ‘땡큐’…아케론, 뜻밖의 아프리카TV 이슈에 흥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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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대도서관 ‘땡큐’…아케론, 뜻밖의 아프리카TV 이슈에 흥행

아프리카TV 이슈에 휘말렸던 모바일게임 '아케론'이 논란 이후 잔잔한 인기몰이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4일 '아케론'은 국내 구글플레이 최고 매출 순위 31위를 기록했다. 지난달 24일 구글플레이 최고 매출 169위로 출발한 이 게임은 순위가 점진적으로 올라 현재 30위권 진입을 목전에 뒀다.

'아케론'은 광활한 오픈필드에서 진행되는 모험과 대규모 마을 방어전, 이용자간 척살전 등 콘텐츠를 내세운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다. 익명성이 보장되는 서바이벌 PK(플레이어킬)가 게임의 최대 매력으로 꼽힌다. 

사실 아케론은 출시 전부터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렸던 게임이다. 서비스사인 넥스트무브는 이 게임의 홍보모델로 日 모델 시노자키 아이와 래퍼 헤이즈, 배우 홍수현 등 인기 연예인들을 대거 기용해 이용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더불어 이 게임은 지난 6일 시노자키 아이가 출연한 BJ 윰댕(본명 이유미)과 BJ 대도서관(본명 나동현)의 아프리카TV 게임홍보 방송이 큰 이슈가 되면서 이용자들의 관심이 꾸준히 이어졌다. 당시 방송은 시노자키 아이의 출연 소식에 약 3만2000여명의 시청자가 몰리며 인기를 끈 바 있다.  

넥스트무브 관계자는 "시노자키 아이가 출연한 아케론 토크쇼가 이슈화되면서 충성(과금) 유저 뿐 아니라 많은 일반(무과금) 유저들이 유입됐다"며 "게임을 다운로드 받은 유저들은 높은 재접속률을 보였고 현재 성과를 견인했다"고 전했다.   

한편 '아케론'은 지난 3일 iOS 이용자를 위한 애플 앱스토어 버전을 출시됐다. 회사 측은 차주 '아케론'의 대규모 업데이트로 인기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방침이다. 



오우진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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