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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월드 끝판왕 '스카이림', 원작 vs 리마스터 얼마나 달라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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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월드 RPG(역할수행게임)의 한 획을 그은 '엘더스크롤5:스카이림(이하 스카이림)'이 리마스터돼 고화질로 재탄생했다.

베데스다는 지난달 28일 스카이림의 HD 리마스터 버전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했다. 이 게임은 PS4와 X박스원, PC를 통해 플레이할 수 있다.

스카이림 스페셜에디션에서는 그래픽이 업그레이드 된 것은 물론, 콘솔버전에서도 유저가 제작한 'MOD(모드)'를 즐길 수 있게 됐다.

다음은 원작과 리마스터 버전의 그래픽을 비교한 사진이다.

한편 스카이림 스페셜에디션은 59.99달러(한화 약 6만9000원)에 판매되지만 기존 '스카이림' PC판과 DLC를 모두 소유한 유저는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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