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S VR 기대작 '서머 레슨'이 내년 봄 한글화 버전으로 출시된다.
반다이남코엔터테인먼크코리아(지사장 박희원)는 지난 12일 플레이스테이션 VR(이하 PS VR) 타이틀 '서머레슨:미야모토히카리' 2017년 상반기 한글화 버전으로 출시된다고 밝혔다.
'서머레슨'은 가상현실(VR) 기술을 활용한 캐릭터와의 상호작용으로 전 세계 각지에서 호평을 받은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PS VR 기술 데모로써 주목받았던 작품이기도 하다.
이번에 한글판으로 출시되는 첫 시리즈 '미야모토히카리'는 이용자가 가정교사가 되어 제자인 미야모토 히카리와 7일간 함께 지내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실재감을 지닌 캐릭터를 가까운 거리에서 접하거나 회화를 즐기는 등의 다양한 상황을 경험할 수 있다. 이 게임은 내년 봄 발매될 예정이며, 발매 형태는 미정이다.
한편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13일 PS VR 기기를 정식 발매하고 게임과 영화,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장르의 PS VR용 타이틀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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