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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GN은 내달 7일 개막하는 오버워치 공식 대회 '오버워치 APEX'에 총 230팀(참가 인원 1531명)이 참가 신청을 마쳤다고 밝혔.
이번 대회는 현재 한국 내에서 최상위권의 실력을 갖춘 팀들이 모두 신청했다. 참가한 팀들 중 주목 받고 있는 팀은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는 LW RED팀과 유일한 프로게임단 아프리카프릭스 RED와 Blue, 히어로즈 슈퍼리그 참가 경력이 있는 마이티, 최근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루나틱 하이 등이다.
또 인터넷 방송 스트리머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게구리’ 김세연, ‘아카로스’ 장지수 등이 소속된 EHOME도 참가 신청을 완료했다.
첫 번째 시즌을 치르는 이번 '오버워치 APEX'는 대회 참가에 특별한 제한을 두지 않고 모든 이용자들의 참가 신청을 받았다. 앞서 소개한 팀들 외에도 새로운 실력팀들이 등장할지 지켜보는 것도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다.
우승 상금 1억원과 총상금 2억원이 걸린 이번 대회의 온라인 예선은 9월 24일과 25일 양일에 걸쳐 진행되며 예선을 통과한 64개 팀은 추후 오프라인 예선을 치르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