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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곤 상무 “신작 오션앤엠파이어, 동일 장르대비 최고품질 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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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곤 상무 “신작 오션앤엠파이어, 동일 장르대비 최고품질 자부”
△ 김태곤 조이시티 상무

"오션앤엠파이어는 전쟁 시뮬레이션 장르 최고의 완성도를 갖춘 게임이다"

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20일 분당 조이시티 본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신작 모바일게임 '오션앤엠파이어'를 소개했다. 

'오션앤엠파이어'는 대항해시대를 배경으로 실존했던 12종의 함선들을 건조 및 커스터마이징해 나만의 함대를 구축하는 모바일 전쟁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이 게임은 '거상' '군주' '아틀란티카' '영웅의군단' 등 다수의 성공작을 제작한 김태곤 사단의 신작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날 이 게임의 발표를 맡은 김태곤 상무는 "기존 한국에 출시된 전쟁시뮬레이션 게임은 완성도가 다소 낮았고 전쟁이 주는 긴장감이 과했다"라며 "오션앤엠파이어는 이를 보완해 동일 장르 최고의 품질과 전략성을 마련한 게임"이라고 설명했다. 



김태곤 상무에 따르면 '오션앤엠파이어'는 다양한 종류의 범선과 병력 전투로 전략성을 높였다. 장갑함이나 포격함, 수송함 등의 '함선', 창병과 검병, 총병 등 '병력', 포격전이나 백병전, 성문 전투, 상륙전 등 '전투' 등 콘텐츠를 갖춰 다양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또 유저 간 거래가 가능한 '교역 시스템'과 공동체로서의 기능을 강조한 '연맹' 등 차별화된 콘텐츠로 경쟁력을 갖췄다. 

김태곤 상무는 "오션앤엠파이어는 라이트 유저들도 충분히 성장할 수 있고 타 유저들의 공격도 집단으로 대응할 수 있는 보호 장치도 마련됐다"라며 "이러한 점이 게임 내에서 더 끈끈한 커뮤니티성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김 상무는 "전쟁시뮬레이션 장르는  아시아와 서구를 아우르는 인기 장르"라며 "오션앤엠파이어의 세계 각국의 유저들과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매력이 글로벌 시장 진출에 경쟁력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이 게임은 이달 비공개테스트를 거쳐 연내 출시될 예정이다.

오우진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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