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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경쟁전 시즌2’ 개장…LoL급 등급전쟁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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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경쟁전 시즌2’ 개장…LoL급 등급전쟁 시작됐다

오버워치의 '경쟁전 시즌2'가 시작됐다.

블리자드는 2일 배틀넷을 통해 경쟁전 시즌2가 시작됐다고 밝혔다. 8월 18일 경쟁전 시즌1이 종료된지 약 2주만이다.

새롭게 시작한 시즌2부터는 여러 가지가 달라진다. 먼저 실력 평점의 범위가 기존 1~100점에서 1~5000점으로 변경된다. 이에 따라 이용자들은 늘어난 실력 평점에 따라 등급을 배정 받는다.



등급은 브론즈부터 실버, 골드, 플래티넘, 다이아몬드, 마스터, 그랜드마스터까지 일곱 개로 구분되며, 시즌이 종료되면 등급별로 경쟁전 포인트를 차등보상 받게 된다. 

한 판당 얻는 경쟁전 포인트도 늘어난다. 시즌2부터는 경기를 이기면 10점의 경쟁전 포인트를 획득하며 게임 내 황금 무기의 비용도 기존 300점에서 3000점으로 포인트가 커졌다.   

더불어 지난 시즌 가장 큰 논란이 됐던 탈주 불이익도 10분간 게임 참여를 금지하는 등 한층 강화됐다. 또 이번 시즌부터는 승자 결정전이 사라지며 개선된 시간 비축 시스템이 호위 전장과 점령/호위 전장에도 적용된다. 

이외에 영웅 밸런스도 조정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D. Va와 겐지, 맥크리는 하향, 한조와 메이 등은 상향됐다.




오우진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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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0 스나이퍼나그네 2016-09-02 11:27:24

nlv32 탁구계의페이커 2016-09-02 11:34:02

오버워치 ㅋㅋ 보다 급식급식해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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