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작 '룰더스카이'
국내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모바일게임 룰더스카이 후속작이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조이시티는 전작에 증강현실(AR) 등 최신 기술을 더한 '룰더스카이2'를 내년 상반기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7일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조이시티는 최근 모바일 소셜네트워크게임(SNG) '룰더스카이2'의 개발을 시작한 것으로 확인됐다.
'룰더스카이2'는 하늘의 떠 있는 섬을 꾸미는 전작의 게임성을 계승한 모바일 SNG로, 증강현실과 위치기반 서비스 등 최신 기술이 탑재될 예정이다. 영화관과 야구장, 공원 등 실제 지역을 게임과 접목시켜 해당 장소를 방문하면 게임 아이템을 얻을 수 있게 한다는 게 조이시티 관계자의 설명이다.
조이시티 관계자는 "룰더스카이2는 내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현재 개발에 돌입한 단계"라며 "전작의 게임성에 AR 기술과 위치기반 서비스를 더해 새로운 재미를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2011년 4월 출시된 전작 '룰더스카이'는 모바일게임 초창기 선풍적 인기를 끌면서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최고 매출 1위를 300일간 유지했던 흥행작이다. 그간 누적 다운로드 수는 570만 건에 달하며 출시 약 5년이 넘은 현재도 서비스 중에 있는 장수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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