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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스스톤] 특급 신예 떴다…‘출’ 김철민, 접전 연출하며 4강 진출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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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스스톤] 특급 신예 떴다…‘출’ 김철민, 접전 연출하며 4강 진출 (종합)

하스스톤마스터즈 신예인 '출' 김철민이 4강에 진출했다.

'출' 김철민은 7일 서울 상암 OGN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하스스톤 마스터즈 코리아 시즌6' B조 8강 승자전에서 '스틸로' 조강현을 3대 2로 꺾고 4강에 진출했다. 

1경기에서는 '스틸로' 조강현이 승자전에 진출했다. 조강현은 흑마법사와 주술사 활용으로 1, 2세트를 내리 따냈다. 하지만  '장나라' 김동혁은 3세트부터 드루이드로 분전, 요그사론과 주문사냥꾼으로 최종전으로 끌고 갔다. 주춤했던 조강혁은 5세트에서 전사로 김동혁의 항복을 받아내며 승자전에 진출했다.

2경기 승자전 진출자는 '출' 김철민이 됐다. 김철민은 드루이드로 '사일런트슬레이어' 오병민을 1세트에서 제압했고, 기세를 몰아 주술사로 2세트도 내리 따냈다. 3세트에서는 오병민이 주술사로 한 점을 만회했지만 김철민은 4세트 마법사 대결에서 얼음화살과 얼음창 콤보로 오병민을 꺾고 승자전에 합류했다.   

이로써 4강에 직행하는 8강 승자전에서는 '스틸로' 조강현과 '출' 김철민이 맞붙게 됐다. 



조강현이 승자전 1세트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흑마법사를 택한 조강현은 중반부터 파멸수호병과 아르거스수호자로 김철민을 압박했다. 김철민은 불의군주라그나로스를 뽑으며 반격했지만 조강현은 재차 파멸수호병 카드로 1세트 승리에 성공했다. 

2세트 전사 대 전사 대결에서는 김철민이 승리했다. 팽팽하던 상황에서 김철민의 그롬마쉬헬스크림과 요정용이 조강현의 체력을 소진시켰다. 유리한 고지를 점한 김철민은 전사 무기 공격을 통해 승리를 차지했다.

3세트에서는 조강현이 다시 이겼다. 중반부터 보랏빛여교사와 하늘빛비룡으로 우세를 점한 조강현은 하수인 수적 우위를 바탕으로 3세트를 가져갔다.   

4세트 주술사 김철민이 동점을 만들었다. 김철민은 하수인을 계속 늘려가며 수적 우위를 점했고 조강현은 맥없이 무너졌다. 경기는 최종 세트로 흘러갔다.  

2대 2 동점인 상황에서 진행된 5세트에서는 김철민이 최종 승자가 됐다. 드루이드를 택한 김철민은 보랏빛 수습생과 살아있는뿌리 등으로 하수인을 늘려갔고 조강현은 수세에 몰렸다. 주도권을 잡은 김철민은 바리안린을 활용해 순식간에 조강현의 체력을 깎고 4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오우진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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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 디아확팩달린다 2016-08-07 20:46:13

하스 경기 인기 많나보네

nlv102_654981 차차차노래방 2016-08-08 00:09:04

steelo was god...

nlv24 위기속의선택 2016-08-08 09:16:28

관중 꽤 있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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