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나인뮤지스A(경리, 혜미, 소진, 금조)'가 블리자드 게임 '오버워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나인뮤지스A는 지난 4일 서울 도봉구 창동61 레드박스에서 열린 첫 싱글 앨범 'MUSES DIARY' 발매 쇼케이스에서 오버워치에 대한 애정공세를 펼쳤다.
이날 혜미는 "오버워치를 정말 좋아한다"라며 "앨범을 준비하고 있는 기간에도 잠자는 시간을 줄여가며 게임을 즐겨 레벨 100(별)을 넘겼다"라고 말했다.
이어 금조는 "홍보모델 어필 차원에서 오버워치 성대모사를 해보겠다"라며 게임 캐릭터인 '메이'와 '겐지' 'D.VA' 성대모사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나인뮤지스 멤버들은 최근 SNS에 '오버워치'를 플레이하기 위해 PC방을 단체로 찾은 모습을 올려 게임팬들의 관심을 모은 바 있다.
한편' 오버워치'는 블리자드의 신작 팀기반 슈팅게임이다. 5월 24일 정식 출시 한달여만에 PC방 점유율 1위를 차지하며 흥행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V LIVE 나인뮤지스A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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