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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느낌이군] 삼국지를품다2, 전작에 전략의 재미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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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느낌이군] 삼국지를품다2, 전작에 전략의 재미 '더.했.다'

넥슨(대표 박지원)에서 서비스하고 엔도어즈(대표 신지환)에서 개발 중인 모바일 전략게임 '삼국지를품다2'가 지난 14일 비공개 테스트(CBT)를 시작했다.

'삼국지를품다2'는 엔도어즈가 전작 삼국지를품다 IP(지식재산권을) 활용해 전략 시뮬레이션으로 만드는 모바일게임이다. 직접 플레이해 본 이 게임은 빅휴즈게임즈의 전략 시뮬레이션 '도미네이션즈'에 삼국지 스토리를 녹여냈다는 느낌을 받았다. 

'삼국지를품다2' 비공개 테스트 버전을 처음 실행하면 위나라와 촉나라, 오나라 세 국가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선택에 따라 3개국 고유의 장수를 활용할 수 있으며 각 국 장수들은 고유의 스토리와 능력치를 지니고 있다.

나라를 선택하면 이용자는 그 국가의 군주가 된다. 여러 도전과제를 수행해 군주를 수행시킬 수 있는데 성장에 따라 다양한 기술들을 습득한다. 기술들을 활용해 영지를 발전시키거나 게임 전황을 뒤집을 수 있다.

전략시뮬레이션 게임답게 이 게임은 영지가 핵심이다. 영지에서는 다양한 건물을 건설해 보병과 기병 등 병사를 훈련시키고 자원을 생산할 수 있다. 쌀이나 나무 등의 자원들은 삼국지 장수들을 성장시키고 군사력을 키우기 위해 사용된다. 군대를 파견하는 토벌을 진행하면 전국의 몬스터와 외부 자원지에서도 자원을 얻을 수 있어 빠르게 성장할 수 있다.

또 장수와 병사가 소속된 군대를 만들면 공성전을 진행할 수 있다. 공성전은 군대를 파견해 타 이용자의 성을 공격하는 콘텐츠다. 공성전에 승리하면 대상의 자원을 약탈한다.

이외에 역할수행게임(RPG)적인 요소도 있다. 스토리 모드인 삼국지 연의를 플레이하면 약 160여편의 시네마틱 영상과 함께 턴제 전투도 즐길 수 있다.

넥슨 측에 따르면 '삼국지를품다2'의 CBT는 오는 21일까지이며, 마무리 단계를 거친 정식 버전은 8월 중 출시될 예정이다.




▲ 게임 중간 장수 고유의 스토리도 즐길 수 있다.


▲ 삼국지 배경의 그래픽은 꽤 깔끔한 편이다.


▲ 병사들에 중요한 쌀을 생산하는 시설 '농장'


▲ 군주(이용자) 기술을 성장시키면 전투 시 유용하다.




▲ 전략 시뮬레이션답게 토벌에는 상당 시간이 소요된다.


▲ 토벌을 통해서도 자원 획득이 가능하다.




▲ 연의모드를 통해 삼국지 고유의 스토리와 턴제 RPG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오우진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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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9 탁구계의페이커 2016-07-19 09:02:30

뭔가 도미같은느낌이네

nlv34 간지나는닉네임 2016-07-19 09:15:55

진짜 삼국지 씨리즈는 끊임없이 나오는구나 ㅡㅡㅋ

nlv12 발명왕에드나 2016-07-19 17:53:26

삼품 원작하곤 다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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