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느낌이군] 신작 ‘촉산’ 한편의 역사 드라마가 손 안에](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60630/134950/1.jpg)
라인콩코리아가 서비스하는 신작 모바일게임 '촉산'이 지난 28일 서비스를 시작했다.
‘촉산’은 중국에서 높은 시청률을 달성한 역사 드라마 ‘촉산전기지검협전기’를 토대로 만들어진 모바일 무협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다.
이 게임은 실제 역사를 다룬 만큼 스토리가 강점이다. 촉산검파의 사랑과 분쟁을 다룬 이 게임은 높은 몰입도를 자랑한다. 특히 게임을 진행할 수록 등장하는 수준 높은 컷신과 연출은 여타 MMORPG와 차별화된 요소다.
회사 측은 출시 전부터 세계관과 스토리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신과 함께'로 유명한 주호민 웹툰 작가를 섭외해 촉산의 스토리 라인을 만화로 전개했고, 사극 드라마 '옥중화'에 출연한 주연 배우 고수를 홍보모델로 발탁해 매력을 높였다.
이외에 '촉산'은 방대한 스토리 라인과 자동 진행을 갖췄으며 다양한 비검을 타고 다니는 것이 특징이다. 다양한 던전, 영물과 의상, 문파 시스템 등을 갖췄다.












[오우진 기자 evergree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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