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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오버워치’ 트레이서, 대전격투 캐릭터로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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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트레이서, 대전격투 캐릭터로 재탄생?

오버워치의 영웅 트레이서가 캡콤의 대전 액션게임 스트리트파이터5에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현지 시간으로 20일 해외 외신인 샤크뉴스는 '스트리트파이터5(이하 스파5)'의 캐릭터 캐미가 오버워치의 트레이서 스킨을 입은 사용자 모드의 영상을 공개했다. 

스파5의 사용자 모드에서는 기존 캐릭터에 새로운 스킨을 입힐 수 있다. 이러한 경우 캐릭터 액션은 그대로지만 외형은 달라진다.

해당 영상은 'TheJamk'라는 이용자가 만들어 유튜브에 게시한 것으로 스파5의 캐릭터 캐미에 오버워치의 영웅 트레이서 스킨을 입혔다. 영상을 살펴보면 두 명의 트레이서가 등장해 대전 격투를 펼친다. 외형은 트레이서지만 캐미의 기술을 사용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블리자드의 신작 FPS(1인칭슈팅) '오버워치'는 지난 5월 24일 정식 출시 이후 전세계 1000만명이 즐긴 인기 온라인게임이다. 현재 국내에서도 PC방 점유율 2위(28.36%, 20일 기준)를 기록하며 흥행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오우진 기자 evergree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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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7 탁구계의페이커 2016-06-21 10:23:38

퀄 근데 개쩐다 ㄷㄷ 스파 그래픽 일케조음?

nlv13 안녕하냐자식아 2016-06-21 10:50:44

아따야 퀄리티 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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