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바일게임 '뮤오리진'을 개발한 중국 개발사 '천마시공'이 중국 업체 Ourpalm에 인수됐다. 이는 Ourpalm이 공개한 공시문서를 통해 알려졌다.
천마시공이 개발한 '전민기적'(한국 서비스 이름 '뮤오리진')은 웹젠의 '뮤온라인'을 소재로 개발된 모바일게임이다. 이는 웹젠이 시도한 게임 IP 제휴 사업중 하로, 웹젠과 킹넷간의 계약에따라 중국에서는 킹넷이 서비스하고 한국에서는 웹젠이 서비스한다.
이 게임은 지난 2014년 12월 10일 중국에서 정식 서비스 전에 사전등록자 200만 명을 돌파하고 서비스 첫 주말에 iOS 부분 매출 1위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중국 시장에 안착했다.
한국에서는 '뮤오리진'이라는 이름으로 웹젠이 서비스하고 있으면 지난 2월 11일부터 15일까지 CBT가 진행됐다. CBT에는 3천명 모집에 5만 명 이상의 참가자가 몰리기도 했다. '뮤오리진'은 현재 3월 경 국내 서비스를 예정하고 있다.

[김창훈 기자 changhoon@chosun.com] [gamechosun.co.kr]
* 포털 내 배포되는 기사는 사진과 기사 내용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기사를 확인하시려면 게임조선 웹진(http://www.gamechosun.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핀콘 하드코어RPG ″엔젤스톤″ 공개…최초를 넘어 최고에 ″도전″
▶ 넷마블표 RPG ″레이븐″…익숙한 듯 새로운 ″묵직한 한 방″
▶ 게이머 즐겁다! 2015년 황금기대작 총망라
▶ (전문) 엔씨소프트-넷마블게임즈 공동사업 및 전략적 제휴












망치지박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