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게임넷은 3일 ESL이 주관하고 인텔이 후원하는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IEM)'의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부문을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폴란드 카토비체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한국 대표로 'GE타이거즈'와 'CJ엔투스'가 출전할 예정이다. 두 팀은 현재 진행 중인 '스베누 롤챔스 코리아 스프링 2015'의 1라운드 1위와 2위를 차지한 바 있다.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한국의 2개 팀을 비롯해 클라우드나인, WE, 갬빗게이밍, 요이플래시울브즈, SK게이밍, TSM 등 8개 팀이 출전한다.
이번 IEM의 LoL 부문 경기는 온게임넷 전용준 캐스터와 김동준, 이현우 해설위원의 해설로 진행된다.
대회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추후 온게임넷 홈페이지를 통해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 포털 내 배포되는 기사는 사진과 기사 내용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기사를 확인하시려면 게임조선 웹진(http://www.gamechosun.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핀콘 하드코어RPG ″엔젤스톤″ 공개…최초를 넘어 최고에 ″도전″
▶ 넷마블표 RPG ″레이븐″…익숙한 듯 새로운 ″묵직한 한 방″
▶ 게이머 즐겁다! 2015년 황금기대작 총망라
▶ (전문) 엔씨소프트-넷마블게임즈 공동사업 및 전략적 제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