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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해 前 액토즈소프트 대표, 신설 액토즈게임즈 초대 수장 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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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해 前 액토즈소프트 대표가 액토즈게임즈의 초대 수장으로 내정됐다.

액토즈소프트는 2일 물적 분할을 확정하고 신설 법인인 액토즈게임즈를 설립했다고 공시했다.

이날 액토즈게임즈의 사령탑도 윤곽을 드러냈다. 전동해 대표가 액토즈게임즈의 초대 대표로 선임됐고 장잉펑 샨다게임즈 대표와 야오리 샨다게임즈 재무 총괄 임원이 신규 사내이사로 선출됐다.

지난 2012년부터 약 3년간 액토즈소프트를 이끌었던 전동해 대표는 한국 게임 시장에 정통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전 대표는 향후 대작 온라인게임 '파이널판타지14'를 비롯해 액토즈게임즈에서 개발 및 서비스하는 신규 온·모바일게임 사업을 총괄할 예정이다.

한편, 양사의 분할은 액토즈소프트가 신설 법인인 액토즈게임즈에 지분 100%를 배정받는 단순 물적분할 방식으로 진행됐다. 액토즈게임즈는 분할 이후에도 상장 지위를 계속 유지하는 액토즈소프트와 달리 비상장법인으로 존속하게 된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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