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게임즈가 3월을 맞아 'PC온라인-모바일' 두 플랫폼에 적극적인 공세, 이른바 '쌍끌이 전략'에 나선다.
먼저 넷마블은 자사의 PC온라인게임 '파이러츠:트레저헌터'의 사전 공개 테스트는 오는 17일부터 내달 5일까지 실시한다.
사전 공개 테스트는 프리오픈이란 명칭으로 게임의 정식서비스를 앞두고 진행되는 최종 점검 과정이다. 이번 프리시즌에서는 25종의 캐릭터를 통해 전면전과 쟁탈천 등의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고 이 기간 획득한 아이템은 추후 오픈베타(OBT)와 정식서비스에서도 유지되는 것이 특징이다.
파이러츠는 넷마블이 지난해 처음 공개했던 게임으로 인기 게임인 '리그오브레전드'의 AOS 방식에 실시간전략과 슈팅 등의 장르의 재미를 더한 형태로 최대 8대 8 대전을 펼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게임에 관한 더 자세한 소식은 공략 커뮤니티인 파이러츠 게임조선(http://pirates.gamechosu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모바일RPG '레이븐'도 3월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레이븐은 넷마블에서 기존 몬스터길들이기(몬길)-세븐나이츠(세나)의 뒤를 잇는 차세대 대작RPG로 소개했던 작품이다.
레이븐은 지난 2월 설 연휴 기간 사전 테스트를 통해 기존 인기 RPG와 비교해 비슷하면서도 새로운 재미를 갖추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는 가운데 기존 출시는 2월 말로 예고됐지만 완벽한 론칭 준비를 위해 3월로 연기된 상태다.
이 게임은 기존 넷마블 표 모바일게임과 달리 비(非) 카카오톡 버전으로 출시되는 것이 특징이며 네이버 회원 아이디와 페이스북 계정을 연동할 수 있다.
관련해 넷마블 한 관계자는 "파이러츠와 레이븐은 2015년 상반기 넷마블이 각 플랫폼에서 가장 힘을 쏟는 타이틀로 만반의 준비를 거쳐 최고의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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