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 일본법인(이하 넥슨)이 앞으로 3개월간 자사주를 매입하기로 결정했다. 넥슨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결정이다"고 밝혔다.
넥슨은 지난 2월 26일 도쿄증권거래소 장마감 공시를 통해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가동했다고 밝혔다. 2월 27일부터 오는 5월 27일까지 지속적으로 자사주를 매입할 예정이며, 한도액은 100억엔 또는 850만 주(발행주식의 약2%)로 설정했다.
자사주를 매입하기로 결정한 취지에 대해 넥슨은 "이번 자사주 매입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방안이다"며 "앞으로도 넥슨은 주주가치 제고와 주주이익 환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월 27일 도쿄증권거래소 넥슨 주가는 전일대비 9.65% 상승한 1,238엔(한화로 약 11,428원)을 기록했다.
넥슨은 지난 2014년 5월에도 총 100억 엔을 상한선으로 하는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진행했던 바 있다.
[김창훈 기자 changhoo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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