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술 유출 걱정 없다."
넷마블게임즈와 엔씨소프트는 17일 글로벌 게임 시장 진출을 위한 공동사업 및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이날 방준혁 넷마블게임즈 의장은 양사의 제휴로 인해 자사의 3대 주주인 중국 텐센트에 엔씨소프트의 기술력이 넘어갈 우려는 없다고 강조했다.
방 의장은 "텐센트는 우리에게 어떠한 요구도 하지 않는다"며 "기술 유출은 사실상 없다고 봐도 된다"고 말했다.
이어 "국내 게임사들도 이젠 중국 게임을 많이 벤치마킹하고 있다"며 "몇몇 기술은 다른 국가들이 한국 못지 않게 발전을 한 상태"라고 말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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